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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일본 노선 운항 재개를 기념해 15일 오후 2시부터 이달 30일까지 선착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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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관계자는 "10월부터 주간에는 일본 노선을, 야간에는 동남아 노선을 편성한다"며 "한국과 일본의 양국간 여행 수요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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