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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장은 "첫 자체 양성 기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과 외래관광객 모두를 안전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라이강원은 지난 2019년 10월에 플라이강원에 입사한 수습부기장 요원 8명 중 3명도 지난 1일 국토부심사를 통과해 부기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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