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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2004년부터 매년 1박2일 여름캠프를 진행하며 팬과 선수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팬 서비스와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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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서포터즈 자일즈 우수회원 약 60명을 초청해 롯데시네마 천안 불당점에서'현대캐피탈 선수들에게 직접 듣는 배구단 이야기''콘셉트로 팬과 선수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볼링장으로 이동해 선수들과 함께 '편먹고 스트라이크'볼링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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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전광인 선수는 "구단 Fan Fest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다가오는 시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