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뇌수막염을 투병 중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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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밥도 제법 잘 먹고요. 잘 버텨주는 기특한 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아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아름의 아들은 많이 나아진 듯하지만 힘이 없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긴다. 이어 한아름은 "너 아빠 기다리는구나…..옆에서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인데…내일이 신랑 생일인데 이따가 강제 병원 푸드코트에서 함께 식사로 만족….해야겠지 아빠 불상해 재하야 혼자 생일보내고…"라고 씁쓸해했다. 한아름은 최근 단순 독감인 줄 알았던 아들이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 이듬해 팀을 탈퇴했다. 2019년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한아름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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