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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개봉 2주차 주말 누적 관객수 기준, 전편 '공조'의 379만5042명뿐 아니라 올여름 속편 전성시대의 시작을 알린 '탑건: 매버릭'의 332만8991명, '한산: 용의 출현'의 459만7948명까지 모두 넘어선 기록으로 '공조2'의 폭발적인 흥행 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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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이 빚어내는 폭발적 연기 호흡, 각기 다른 개성을 빛내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다채로운 시너지 등 짜릿한 삼각 공조 수사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영화적 재미에 연이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남북 형사 그리고 FBI까지 한층 글로벌해진 스케일과 짜릿한 삼각 공조 수사 속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에 뜨거운 반응과 추천을 아끼지 않으며 입소문 돌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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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이 출연했고 '댄싱퀸'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