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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OGC 니스의 수비수 장클레르 토디보(23)는 18일(한국시각) 니스 홈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2~2023 리그1 8라운드 앙제 SCO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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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차례 패스로 페널티박스 정면에 도달했다. 앙제 공격수 압달라 시마가 원터치로 마지막 수비 라인을 벗겨내려는 찰나 토디보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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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익스프레스는 주심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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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라운드를 밟은 이후 이보다 빠른 퇴장은 없다. 다만, 아예 투입이 되기도 전에 퇴장을 당한 사례는 있다.
한편 니스는 결국 0대1로 패배했다.
니스는 2승 2무 4패 승점 8점으로 13위다. 앙제도 2승 2무 4패 승점 8점을 쌓았으나 골득실에 밀려 14위다.
토디보는 프랑스 국적 수비수로 2019년 세계적 명문클럽 FC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2021년 니스로 완전 이적했다. 익스프레스에 의하면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첼시와 레스터가 토디보에게 관심을 나타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