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태오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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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과분한 사랑 감사드립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일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강태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후드 집업의 모자를 쓰고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강태오. 이어 모자를 벗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도 공개, 짙은 눈썹과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 보였다. 짧게 자른 머리에도 훈훈한 비주얼의 강태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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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씩씩하게 잘 다녀올게요. 곧 봐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강태오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를 끝낸 강태오는 오는 20일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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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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