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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옥순은 을지로에 있는 매생이 국밥집, 이발소, 이화 다방 등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를 전했다. 서울 을지로는 최근 레트로 열풍과 맞물려 '인스타 갬성' 포토스팟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9기 옥순은 '을지로 김사랑'이란 별명을 얻으며 최근 약 4만60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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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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