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털털한 '현실 민낯'에도 굴욕 없는 여배우…48세 맞아? by 이우주 기자 2022-09-20 13:1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최지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씨 참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 중인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민낯으로 집 앞을 산책 중인 모습. 반려견을 안고 있는 최지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최지우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