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드워즈는 지난 11일 거리의 5명의 남성을 향해 동성애자 비하 발언을 했고, SNS 영상을 통해 퍼졌다.
Advertisement
202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미네소타에 입단한 에드워즈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72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21.3득점 4.7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네소타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게다가 이번 비시즌 에드워즈는 칼을 갈았다. 강훈련을 소화했고, 현지 매체에서도 '괴물같은 훈련을 소화했다'고 평가했다. 벌써부터 올 시즌 강력한 MIP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다.
때문에 CBS스포츠는 올 시즌 NBA 첫 올스타 선수 후보로 에드워즈는 1순위로 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변수를 발생시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