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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야식이 한가득 배달돼 식탐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후 공개한 사진에서 김채윤은 야식을 먹어도 변하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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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다은 윤남기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곧 결혼을 앞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곧 "아무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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