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웹케시그룹이 '위믹스 구단 랭킹' 단독 2위에 올랐다.
'제38회 신한동해오픈' 종료 후 5위로 내려앉았던 웹케시그룹은 18일 끝난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소속 선수들의 선전으로 3계단을 점프했다.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 웹케시그룹 소속 선수는 총 5명이 참가했다.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2위 전성현(29)이 600포인트, 공동 9위 이원준(37)이 285포인트, 공동 28위 현정협(39)이 130.6포인트, 공동 60위 장승보(26)가 7.5포인트, 김태훈이 5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2만 3866.56로 '위믹스 구단 랭킹' 2위 점프를 견인했다.
웹케시그룹이 '위믹스 구단 랭킹' 2위를 차지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1위 CJ와의 포인트 차는 불과 772.39포인트 차. 치열한 1위 경쟁이 예상된다.
1위 CJ 소속선수는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CJ와 웹케시그룹에 이어 '위믹스 구단 랭킹' 3위에 우리금융그룹, 4위에 금강주택, 5위에 하나금융그룹이 자리했다.
한편 COWELL(코웰)은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우승을 차지한 최진호(38)가 1000포인트, 공동 38위 데이비드오(41)가 85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1만 6430.55포인트로 1계단 상승한 17위에 자리했다.
위메이드를 타이틀 스폰서로 하는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에는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볼빅,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성종합건설, 웹케시그룹, 지벤트, 케이엠제약, 하나금융그룹, 휴셈, BRIC, CJ, DB손해보험, NH농협은행, SK텔레콤, COWELL(코웰) 등 총 19개 구단이 참여하고 있다.
'위믹스 구단 랭킹'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DGB금융그룹 오픈'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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