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주영훈의 아내 배우 이윤미가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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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째사진 도착 40대가 되었고 애가셋이 되었다. 늘어진 티셔츠에 고무줄바지에 늘어나는 뱃살을보며 한숨도 많이 나오고 우울한 날들도 있었지만..생각의 차이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긍정의 생각에 엄청난 힘이 있다는걸 나는 안다! 오늘도 새롭게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힘차게 시작해봅니다~#굿모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검정 대형 리본 장식이 있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있다. 부각된 쇄골 라인과 굴곡있는 가슴 라인이 눈길을 끈다. 탄탄한 몸매 역시 자랑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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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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