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오연수가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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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겨울 옷 촬영 끝. 오늘로써 다이어트 당분간 중단. 고기 먹으러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화보 촬영 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핸드폰 보다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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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52세인 오연수는 데뷔 초와 다름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우아하셔요", "오늘은 맛있는 고기 드세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노화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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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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