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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제작진은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4MC의 녹화 현장을 스틸로 공개해 첫 회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최근 진행된 녹화장에서 한가인은 '여신급' 미모의 배우답게 여신 포스를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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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서로가 서로의 팬이라고 할 정도로 4MC가 첫 녹화 때부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또한 입을 열 때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유익한 정보들이 마구 쏟아져 '방송 말고도 따로 만나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호흡이 좋았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한복판에 와 있는 것 같은 극강의 몰입감을 보여줄 '그로신' 첫 방송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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