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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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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엄청난 섹시함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했다. '늑대사냥'을 제안하고 내 사무실에 서인국이 들어오는데 사무실 전체가 그 친구의 섹시함이 가득 찼다. 진짜 종두 캐릭터에 딱이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서인국도 '늑대사냥' 시나리오를 너무 좋아해서 같이 하게 됐다"며 "그런데 기대했던 서인국과 첫 촬영에서는 약간 주저하는 느낌이 있더라. 그동안 드라마를 하면서 눈빛을 자제해왔는데 그게 첫 촬영 때는 안 나오더라. 하지만 이내 봉인이 해제됐고 정말 끝내주게 연기했다"고 찬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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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TCO더콘텐츠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