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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하는 '나혼산'에서는 3년 만에 예능에 도전하는 천정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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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은 '정명 하우스'를 두고 "혼자 살기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개한다. 실제로 그의 집은 앤티크 가구들로 레트로 매력을 풍기고, 개성 넘치는 구조와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꽉 차 있다. 더불어 칼 각으로 정리정돈된 면모를 통해 집 주인의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천정명의 손길이 가득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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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그의 곁에는 윌슨이 함께한다. 천정명은 윌슨 실물 영접에 천진난만하면서도 엉뚱한 반응을 보인다. 또한 윌슨에게 아끼는 도복을 입히고 루프탑에 데려가는 등(?) 윌슨과 '착붙'하며 스윗한 '엉아미'를 뽐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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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