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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LG유플러스는 고객이 U+스마트홈 앱 메인 화면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다. 개편된 앱은 기기의 주요 기능을 메인 화면에 원하는 위치와 크기로 편집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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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스마트홈 앱 이용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능인 홈 CCTV 영상도 앱 메인 화면에서 원클릭으로 시청할 수 있다. 개편된 앱에서는 메인 화면에 있는 '영상 보기' 버튼을 통해 즉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앱을 이용하면서도 홈CCTV 영상 시청이 가능하도록 개선, 고객은 웹 서핑이나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도 끊김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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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U+스마트홈 앱에는 고객이 홈 IoT 기기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팁'을 안내하는 메뉴도 새롭게 도입됐다. 팁 메뉴에서는 앱이나 기기의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고, 간단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해결 가이드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정보도 그림이나 영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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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염상필 홈IoT사업담당은 "고객 조사를 통해 U+스마트홈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앱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UI와 UX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이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스마트홈 앱 서비스를 고객친화적으로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