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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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 리프팅 받은 거 스토리 살짝만 올렸는데 어떤 시술 받았냐고 문의 너무너무 많이 주시는거 실화입니까. 이런 관심 부끄러워욥. 그래도 관심 주셔서 용기 내서 끄적여 봅니다. 시술 받은 다음날 약속 있어 얼굴에 멍이 살짝 있었지만 화장으로 대충 커버했고요 3일 정도 지나니까 없어졌어요. 이뻐진다면 이정도야 껌이쥬"라며 리프팅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0대부터 늘 관리해오고 있다는 영자는 날렵한 브이(V)라인과 탄력있는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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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는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했던 9기 영식과 공개 열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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