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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 체육회는 양교의 친선과 정기 연고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세미나 개최 등 양교의 발전을 위한 계획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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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정기 연고전으로 양교 모두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선전을 기약했다. 이재훈 기자 sisyph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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