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아이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경맑음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우리 아이들♥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엄마 밥 먹으라고 모아두었던 용돈으로 떡볶이 사오면서 엄마가 잘 먹으니까 김밥도 사올 걸 그랬다며 ♥♥♥ 어쩜 너흰 아빠랑 그렇게 똑같니♥♥♥"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아이들이 사온 떡볶이 사진이 담겼다. 임신 중인 엄마를 위해 용돈을 모아 떡볶이를 사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경맑음 뿐 아니라 보는 이들도 훈훈하게 한다.
한편, 경맑음은 개그맨 정성호와 2009년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