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 얘기에 '강제 반신욕'..."말 잘 듣는 맑음이" by 김준석 기자 2022-09-22 16:08: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경맑음이 남편 정성호의 자상한 면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22일 경맑음은 SNS에 "오늘은 반신욕 하고 낮잠 푹 자보면 어떻겠냐는 오빠 말에 콜. 말 잘 듣는 맑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럭셔리 호텔을 방불케하는 대형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는 경맑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