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5위 수성에 사활을 건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전에서 라인업을 일부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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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종국 감독은 22일 창원 NC파크에서 갖는 NC전에 박찬호(유격수)-이창진(좌익수)-김선빈(지명 타자)-나성범(우익수)-소크라테스 브리토(중견수)-박동원(포수)-김도영(3루수)-류지혁(1루수)-김규성(2루수)을 선발 출전시킨다. 그동안 한승택과 호흡을 맞춰온 선발 투수 양현종이 이날은 박동원과 배터리를 이룬다. 최형우가 대타로 벤치 대기하고, 21일 광주 LG전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인 김선빈이 지명 타자로 나선다. 2루수 자리는 김규성이 맡는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NC에 4.5경기차 앞선 5위였던 KIA는 9연패 속에 반 경기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24일까지 창원에서 펼쳐지는 NC와의 3연전은 가을야구행의 분수령. 우완 불펜 윤중현이 왼손 유구골 골절로 시즌 아웃되는 변수 속에 최근 군 제대한 좌완 김기훈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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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좋은 투수를 조기에 투입하려 한다. (마무리 투수) 정해영도 마찬가지"라며 총력전을 시사했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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