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과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22일 아야네는 "사진 두 번째 울오빠 깜짝출연 (ft.수습이 안되는 나의 잔머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기 좋구 잔디 좋고 사람 좋고 내 스윙도 좋았음 얼마나 좋을까요… 왜 연습장 스윙이 안 나오는 건가요. 문제를 알곤 있는데 몸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하하하하. 재밌네"라고 속상해 했다.
아야네는 "이제 곧 있음 이 푸릇푸릇 잔디도 못 보게 되니….아쉽네요 벌써!! 올해 90대 후반 안정권 만들기 대작전. 오빠 나 할 수 있지?
끝이 보이지 않는 #골린이"라며 다짐했다.
아야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골프를 위한 복장을 하고 필드에 나섰다.
특히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하는 골프에 행복해하며 여전한 신혼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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