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카리스마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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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청청 패션으로 무대 뒤에서 포즈를 잡고 있다. 특히 그는 청조끼의 버튼을 살짝 풀러 볼록해진 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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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알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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