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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옥 전경 사진을 함께 공개한 그는 "오늘 자로 9년간 몸담았던 KBS를 떠나게 됐다"며 "많이 정들었고, 참 많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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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조금 더 자유롭게, 아주 많이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인사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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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BS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KBS창원방송총국, KBS청주방송총국 등을 거쳐 2015년부터 본사에서 근무했다. KBS2 '연예가 중계' 리포터를 포함해 '뮤비뱅크 스타더스크',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KBS1 '스포츠9', KBS 해피 FM '럭키세븐'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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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