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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트레일러는 스케이트보드, 자동차, 바이크 등 거침없는 질주를 상징하는 오브제가 보여지며 시작된다. 이어 힘껏 스케이트보드의 속력을 높이는 홍은채, 자동차를 타고 내달리는 김채원과 허윤진, 과감하게 바이크를 모는 사쿠라와 카즈하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멤버들은 배경 음악으로 깔린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내레이션을 펼쳤고, "Do you think I'm fragile?(내가 부서지기 쉬울 것 같아?)/ 私の首を切ってみて(내 목을 잘라봐)/ 몇 번이고 나는 다시 살아나"라는 말로 어떤 시련이 와도 굴복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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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로 컴백하며 오는 28일과 30일, 10월 2일 세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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