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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데뷔 앨범은 20일가량 진행된 예약 판매를 통해 38만 장의 선주문량을 달성했는데, 이번 신보는 단 7일 만에 선주문량 40만 장을 돌파해 르세라핌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처럼 르세라핌이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들의 컴백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을 발표한다. 지난 26일 신보의 트레일러 'The Hydra'를 공개했으며 오는 28일과 30일, 10월 2일 세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The Hydra'는 공개 약 10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만 건을 넘어섰고 오늘(27일) 오전 7시 현재 200만 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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