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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효림은 "요즘 도시와 전원을 오가는 5도 2촌 생활을 유지 하고 있다. 가평 전원주택에서의 모습과 화보 속 내 모습은 무척 대비되는 모습인데, 그게 무척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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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생활을 결심하고 일주일 만에 집을 계약할 정도로 행동파 기질이 다분한 서효림은 처음 세 살 된 딸 조이를 위해 전원 생활을 결심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신이 더 큰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서울에서만 살아서 도시를 떠나 있는 동안 에너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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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개봉을 앞둔 스릴러 영화 '인드림' 촬영을 무사히 마친 소회도 밝혔다. 처음 도전하는 장르인데다, 주연 작품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고.하지만 함께 일한 베테랑 영화 스태프가 촬영을 모두 마친 뒤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라 내심 걱정했는데 너무 잘 표현하고 마무리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듣고 배우로서 벅찬 감정이 올라왔던 순간도 회상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