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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생의 뜻 깊은 첫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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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남궁민은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은 후에도 진아름의 이름을 늘 언급하며 "아름이"라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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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도 2019년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출연 전 연인인 남궁민에게 응원을 받았음을 밝히기도. 꾸준히 서로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왔던 두 사람이기에 결혼 소식에 대한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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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935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남궁민 배우가 오랜 연인 진아름 씨와 든든한 동반자로서 오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10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며, 비공개로 치러지는 만큼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뜻 깊은 첫 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남궁민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