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팬들이 반색할 소식이다.
Advertisement
28일(한국시각) 더선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더비에 전격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최전방에 포진해 맨유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9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도 올랐다.
하짐나 지난 아스널전에 교체된 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하지 못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햄스트링에 문제가 있는 상황.
Advertisement
하지만 생각보다 회복이 빠르다. 더선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최근 훈련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몸상태가 괜찮은만큼 10월2일 예정된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