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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의 품 위에 누워있는 아들은 홍현희가 숨을 쉴 때마다 함께 몸이 움직이는 모습. 흔들려도 편안하게 자세를 유지하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출산 50일만에 복귀한 홍현희는 바쁜 나날에서도 아들 육아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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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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