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따사로운 햇살 아래 피크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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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재미 있는 일이 있었던 듯 얼굴을 가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송혜교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반려견 루비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더욱 빛내는 송혜교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의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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