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소이현이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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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날도 좋고 현장도 좋았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화이트 재킷을 착용한 그는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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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소이현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긴머리도 단발도 모두 잘 어울려요", "너무 예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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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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