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예비남편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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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수줍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건 허니제이의 얼굴을 감싼 손이다. 손 크기나 포즈를 종합해 볼때 이 손의 주인은 허니제이의 예비남편으로 추정된다.
허니제이는 이와 함께 "러브 최초 공개. 꼬물꼬물"이라며 2세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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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트' 최종 우승팀인 홀리뱅의 리더다. 그는 최근 박재범이 설립한 회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5일에는 결혼과 임신소식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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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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