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슈퍼컴퓨터가 예상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팀은 브라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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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베팅앱 SBK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카타르월드컵 성적표를 예상해봤다. 그 결과 우승팀은 브라질이었다.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안정된 전력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네이마르는 확실한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고, 치치 감독의 지도력도 빛나고 있다. 브라질과 결승에서 만날 팀은 프랑스로 예상했다. 지난 대회 우승팀 프랑스는 전력만 놓고보면 이번 대회 최고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흐름은 브라질보다는 좋지 않다.
슈퍼컴퓨터는 아르헨티나와 벨기에가 3, 4위전에서 만나 아르헨티나가 승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잉글랜드는 최대 8강까지 오를 것이라 했다. 조 1위로 올라 16강에서 세네갈을 꺾고, 8강에서 프랑스에 패한다는 예측을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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