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구자욱이 중요한 순간 선제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구자욱은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첫 타석에서 루친스키로부터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4호 홈런이 중요한 순간 터졌다.
전날 창원 NC전에서도 첫 타석에서 4구째 구창모로부터 대형 파울 홈런을 치는 등 심상치 않았던 장타감각이 이날은 인필드로 들어갔다.
Advertisement
후속타자로 나온 3번 피렐라는 곧바로 루친스키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빨랫줄 같이 넘어가는 백투백 홈런을 날렸다. 시즌 27호 솔로홈런이자 삼성의 올시즌 첫 백투백 홈런.
루친스키와 뷰캐넌의 시즌 세번째 에이스 맞대결. 2-0을 만들며 단숨에 기선제압을 하는 홈런 두방이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