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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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 대기 대기"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차에서 대본을 보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 눈길을 끌었다. 상하의 모두 아이보리색으로 맞춰 입은 그는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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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촬영 대기 중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네티즌들은 프로페셔널 모습과 채정안의 미모에 감탄하고 있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인 채정안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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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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