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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9월 들어 열린 맨유의 리그 2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했다. 5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널전에서는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맨유는 원래 9월에 리그 4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로 인해 7라운드와 8라운드 경기가 연기됐다.
래시포드는 EPL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시작이 좋지 않았지만 이후 4승을 거뒀다. 아직 해야할 것이 남아있고 모두 함께 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