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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계절 가을, 많은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올렸다. 9월 24일 이기우는 손편지로 결혼을 깜짝 공개했다. 특히 반려견 테디와 함께 신랑 입장을 한 이기우는 결혼식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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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과 전승빈은 지난해 이미 혼인신고를 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심은진은 특별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플래너는 "예식을 준비할 때 전시물을 전부 다 ?馨 결혼세팅을 전부 다시 해야한다. 케이터링이나 꽃장식 등 부수적인 것들을 전부 신랑신부가 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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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은 첫 열애설 상대와 결혼에 성공, 비공개로 진행됐다. 넉살의 결혼식에는 화려한 하객 라인업을 자랑했다. 특히 사회는 특급 MC 신동엽, 축가는 성시경이었다. 넉살은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대관비는 무려 1100만 원, 양식 코스는 93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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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