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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갯벌 조업, 왕초 수확, 염전 체험까지 '노동 끝판왕'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은 해수 찜질방으로 향해 하루의 피로를 씻어낸다. 이들은 한 줄기 빛 같은 힐링 타임에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뜨거운 물 온도에 소리를 내지르며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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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종민은 위풍당당하게 "고수 형은 나의 라이벌"이라며 뜻밖의 과거를 고백한다. 그는 댄서 시절 뮤직비디오에서 고수와 함께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역할을 연기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그때 그 시절의 추억에 젖는다. 그러나 문세윤은 단호한 '팩트 폭력'으로 김종민을 쓴웃음 짓게 했다고 해, 15년 차 '고인물' 김종민을 굴복하게 한 문세윤의 일침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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