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토트넘, 1대1무."
A매치 휴식기 후 곧바로 이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뜨거운 '더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주말, 아스널-토트넘의 '북런던 더비'(1일 오후 8시30분),맨시티-맨유의 '맨체스터 더비'(2일 오후 10시) 등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더비가 연이어 펼쳐진다.
'박지성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베팅사이트 베트페어를 통해 매의 눈으로 더비 결과를 예측했다.
아스널-토트넘의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에브라는 "큰 경기다. 사람들이 아스널을 우승 후보로 꼽는데 토트넘전은 이를 보여줄 기회"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토트넘전은 이를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기회는 아닌 것 같다. 콘테 감독은 전술 천재다. 그리고 아스널을 무너뜨릴 많은 계획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어느 팀도 승리를 가져오지 못할 것같다. 매우 타이트한 경기를 예상한다. 1대1 무승부로 본다"고 했다.
맨유 레전드 출신으로 맨시티-맨유전 역시 2대2 무승부를 예상했다.
"무조건 골은 나올 걸로 본다. 텐 하흐 감독은 맨유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은 것이다. 더비 승리는 많은 신뢰를 가져다줄 수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언제나처럼 맨유를 파괴하려 할 것이다. 아주 좋은 경기, 정말 좋은 더비가 될 것으로 본다"고 기대를 표했다. "홀란드가 자신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마르티네스, 바란도 전투의 선봉에 설 것이다. 승리 가능성은 양팀 모두 50대50"이라고 점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