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블랭핑크 제니가 출국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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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국을 나서면서 공항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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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명품 가방에 귀여운 캐릭터 인형을 달아 그의 깜찍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6일 발매된 정규 2집 '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200,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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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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