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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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2일 자신의 SNS에 "한강에서 오빠 찾던 날"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비는 흰색 니트 티셔츠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C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굽 없는 낮은 신발을 신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비는 럭셔리한 요트 앞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강에 요트를 띄울 정도로 재력가 썸남이라도 만난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졌지만 아이비는 '오빠는 어디있느냐'는 질문에 '안 태어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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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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