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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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2일 자신의 SNS에 "昨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모는 핑크색 무대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복근 라인이 드러난데다 스트랩까지 이어져있는데도 군살은 커녕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오히려 노출 의상 덕분에 모모의 반전 글래머 몸매가 돋보인다.
트와이스는 8월 신곡 '톡 댓 톡'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 '비트윈 원앤투'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톱10 진입 기록을 공고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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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11월 5일 오후 1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3'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2019년 10월 20일 열린 '원스 핼러윈2' 이후 3년 여만의 대면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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