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파격노출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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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2일 자신의 SNS에 "옷 원단이 좀 적었지? 조심할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리나는 오렌지 컬러 튜브톱에 카키색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아슬아슬한 노출 패션에도 굴욕 없는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
채리나의 모습에 다비치 강민경은 "언니 넘 이뻐용 다리 아팠을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어유"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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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에서 열린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 출연했다. 그는 2016년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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