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나, 아이브 장원영 되고 싶었나? 50대 나이에도 트위트뱅 도전

조지영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미나가 과감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미나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마당' 재밌게 보셨나요? K4의 멋진 공연에 댓글 반응도 너무 좋고 행복한 하루입니다"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샵에서 요즘 유행하는 5:5 머리 해줬는데 처음해서 어색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화이트 원피스 룩에 트위티 뱅 헤어스타일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시작하면서 유행하게된 트위티뱅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미나는 50대의 나이에도 완벽히 소화,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