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누션 션이 아들의 15세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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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닮은 하랑이 생일 축하해! 이게 6살 때인데 지금은 15살 청소년. 하랑아~ 생일은 아빠가 늘 알려준 거처럼 엄마한테 감사하는 날인 거 알지? 하랑아,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혜영과 하랑 군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영은 똑 닮은 붕어빵 아들 하랑 군과 머리를 맞댄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여운 눈웃음마저 닮은 모자의 투샷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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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션과 정혜영은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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