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씨소프트는 2022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했다.
모집 분야는 비전 AI, 스피치 AI, 언어 AI, 응용 AI 연구, 금융 AI, AI 엔지니어링 등 AI(인공지능) 분야만 6개에 이른다. 이어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라이브 IP 부문), 게임 개발(신규 IP 부문),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게임 기획, 개발 관리(PM), 게임 QA, 게임 사업, ESG 경영전략, 인사(HRM) 등 총 17개 부문이다.
Advertisement
지원서는 오는 12일 오후 2시까지 엔씨소프트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NCTEST, 1~2차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3년도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올해부터 코딩 테스트 직무를 확대한다. 코딩 테스트는 AI 전 부문과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 등 총 11개 부문에서 시행한다. 엔씨소프트는 지원자 편의를 고려해 NCTEST(인적성 검사 및 직무능력평가) 전형도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