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놀라운 등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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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굿모닝~♥ 어제 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은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네요~^^ 이 또한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난과 역경에 계신 분들!!! 기쁨도 슬픔도 고난도 모두 결국 지나갑니다. 이번 한 주도 으?X으?X 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집에서 운동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거실에 기구를 설치해 등 운동 중인 이지현. 브라톱만 입은 이지현은 놀라운 등근육으로 눈길을 모은다. 깡마른 몸에 숨어있었던 놀라운 근육들은 당장 바디프로필을 찍어도 될 정도. 이지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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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여러 방송을 통해 싱글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해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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